Skip to content Skip to footer

전석훈 경기도의원, “AI산업 활성화 위해 중국·싱가포르 협력관계 구축해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석훈 의원(성남3)은 14일 제382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AI국과 국제협력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AI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국 항저우시, 싱가포르와의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또 다보스포럼 가입 이후 판교테크노밸리에 구축된 ‘WEF 경기도 4차 산업혁명 센터’의 기능 강화 필요성을 제기하며 “WEF 판교센터를 중심으로 세계 시장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국제 협력을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Loading

구글 번역 »